먼친척 고모가 100만원 줄테니 집안일 좀 하라해서 갔었습니다. 아래는 제 블로그 일기로 그 날을 기억해보아 썼습니다. 읽어주세요 읽어만 주셔도 감사합니다. 추미라가 나보고 100만원 줄테니까 추관수 집 관리 좀 해달래서 갔지. 배타고 버스타고 갔지. 그집 와이프는 아프다고 다른곳에 있었고 근디 그 집 점점 분위기가 나를 괴롭히드라. 그 집 딸 추선영 이는 중2 였는디 걔 빤쓰 대야에 벗어두면 내가 손빨래 하고 뭔 닭도리탕을 만드라해서 재료가 다 준비되어 잇길래 추미라한테 전화로 코칭 받아서 만둘었는디 그집 어른인 추관수,추선영,아들래미 싹 안먹어블데 그럼 난 또 그 음식뮬 치우고 아 그집은 고급집이라 외부에 기계가 있는데 음식물 킬로에 따라 돈을 카드에서 차감하는 시스템이대 그리고 나 보면 추관수가 방구를 디제 신경질적으로 껴블드라 난 그 모습이 공포스럽고 그리고 츄선영이랑 교회를 갔지 근디 교회를 갈때는 같이가더니 추관수 집으로 갈때는 ㅋㅋㅋ난 혼자갔지 가족들이 막 나한테 이상하게 대하드라 그래서 난 거기서 정신을 놔버렸다 그 후로 부친은 나를 정신병원에 보내기 시작했고 지금도 보령 엘피스 폐쇄 병동에 있습니다. 처음에 입원한 폐쇄병동 안산연세의원
정신과 폐쇄병동 입원의 시작(제주도에서 일어난 일)
아래는 제 블로그 일기로 그 날을 기억해보아 썼습니다.
읽어주세요 읽어만 주셔도 감사합니다.
추미라가 나보고 100만원 줄테니까
추관수 집 관리 좀 해달래서
갔지. 배타고 버스타고 갔지.
그집 와이프는 아프다고 다른곳에 있었고
근디 그 집 점점 분위기가 나를 괴롭히드라.
그 집 딸 추선영 이는 중2 였는디
걔 빤쓰 대야에 벗어두면 내가 손빨래 하고
뭔 닭도리탕을 만드라해서 재료가 다 준비되어 잇길래 추미라한테 전화로 코칭 받아서 만둘었는디 그집 어른인 추관수,추선영,아들래미
싹 안먹어블데
그럼 난 또 그 음식뮬 치우고
아 그집은 고급집이라 외부에 기계가 있는데 음식물 킬로에 따라 돈을 카드에서 차감하는 시스템이대
그리고 나 보면 추관수가 방구를 디제 신경질적으로 껴블드라
난 그 모습이 공포스럽고
그리고 츄선영이랑 교회를 갔지 근디
교회를 갈때는 같이가더니
추관수 집으로 갈때는 ㅋㅋㅋ난 혼자갔지
가족들이 막 나한테 이상하게 대하드라
그래서 난 거기서 정신을 놔버렸다
그 후로 부친은 나를 정신병원에 보내기 시작했고
지금도 보령 엘피스 폐쇄 병동에 있습니다.
처음에 입원한 폐쇄병동
안산연세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