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살린 구세주” 재혼 김병만, 두 아이 축복 속 웨딩마치‥절친 이수근 사회 의리

쓰니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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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이하나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김병만의 특별한 결혼식을 공개할 예정이다.

“날 살린 구세주” 재혼 김병만, 두 아이 축복 속 웨딩마치‥절친 이수근 사회 의리사진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9월 20일 오후 김병만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한 아내와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한강 세빛섬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와 슬하의 두 자녀가 화동으로 함께한 결혼식은 '조선의 사랑꾼' 카메라에 담겼다. 김병만은 무명 시절 연인이던 아내와 결혼해, 제주도에 둥지를 틀었다. 재혼 심경을 담은 인터뷰에서 김병만은 "아이들이 저를 살렸다. 와이프까지 세 명 합쳐 저의 구세주다"라며 가슴 깊은 사랑을 드러냈다.

“날 살린 구세주” 재혼 김병만, 두 아이 축복 속 웨딩마치‥절친 이수근 사회 의리사진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이날 결혼식에는 많은 지인들이 자리한 가운데, 사회는 절친 이수근이 맡았다. 축가는 김병만과 동병상련의 아픔을 고백한 가수 KCM과 '카피추' 추대엽이 맡아 자리를 빛냈다. 하객으로는 김기리, 김원효, 이태곤, 박성광, 예지원, 심형탁, 샘해밍턴, 김학래, 최여진, 김국진, 백호, 이동국, 장우혁, 김환 아나운서 등 각계 셀럽들이 함께했다.

아이들과 함께한 김병만의 특별한 결혼식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