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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근데 뭔가 좀 쎄하다싶으면 다시 생각해봐~ 님친 사상이 뭔가 좀 그래. 나도 전에 잠깐 썸타던 회계사가 전문대 나온 사람들은 다 인생 망한거라고 해서... 결혼생각 잠깐했었는데 바로 접었어~ 나혼자 결혼까지 생각했던게 아니고ㅋㅋ 오히려 걔가 나한테 좀 어필했던 상황이었는데 저말들으니까 진짜 확 깨더라고 나는. 그래서 지금은 인성이 정말 좋은 남자만나서 잘살고있어~ 회계사가 지금 남편 만나기 바로 직전이었는데 저 일을 계기로 그 후로 만나는 사람은 인성을 많이 봤던것 같아. 원래는 얼빠여서 님자 외모많이 봤었는데ㅋㅋ 지금 남편은 어느정도냐면 우리 결혼식때 건물청소 하시는 분이 따로 축의하시고 우리 아들 돌이라고 내의까지 챙겨주는 거 보고 진짜 내가 감탄을 했을정도로 인성이 진짜 최고야. 그분들께 꼬박꼬박 여사님이라고 존칭하고 배달하시는 분들께도 엄청 깎듯해서 울동네 교촌치킨 사장님은 가끔 배달비도 안받으심..... 아들 둘을 낳고 보니 이런 아빠가 너무 좋더라~
Best너도 의사인게 맞으면 지금 헤어져 제발 계산적인 남자 특징이 상대가 지한테 해준거는 계산에 안들어감 ㅋㅋㅋ 대신 지가 상대한테 해준거는생색 더럽게내고 이자까지 뜯어가 내가 결혼한 미친인간도 결혼 전 저런 싹수 보였는데 내가 우리집 먹고살만하고 철없는거 감싸고 살면 살아지겠지 하는 멍청한 생각으로 결혼했거든? 중간 이런 저런일 생략하고 결정타만 얘기할께 얼마전 시모가 시동생 빚 갚아야한다고 울고불고하나까 친정엄마가 증여해준 돈 내놓으라고 나한테 악을 쓰더라 진짜 오만 정이 떨어져서 지금 맘이 참 편해 화도 안나고 주말 아침에 시모가 또 막무가내로 김밥두줄 김치 한포기 갖고와서 전화하길래 쌩깠더니 남편이라는새*가 어른전화 안받았다고발광을한다 지는울엄마가 수백만원 들여 유럽여행 보내도 면세점서 로션하나 안사주더니 개** 오늘이 결기일이야 진짜 죽이지 않냐?
Best의사시면 공부 엄청 잘하시고 똑똑하신 분일텐데 왜 이런 간단한 것도 사리분별을 못하시나요...ㅜ지인으로도 두기 싫은 사람을 어떻게 평생 배우자 내 아이의 남편으로 두고 살아요...
Best고소득 전문직종에 많은 타입이잖아요. 자기 자신까지 포함해서 끊임없이 비교하고 위로 올라가려는 욕망이 강한 사람. 올라가고나서는 아래로 보고 무시하고. 지금 동질혼을 하니 상향혼 한 친구들을 계속 들먹이며 동질혼과 비교해보겠지. 그런데 상향은 장인이 생각보다 오래산다는 말이 어떻게 나는 처가 덕 안볼거다가 됩니까? 처가 돈은 장인이 빨리 안 죽으면 내 돈이 안 된다지. 쓰니 마음이나 얘랑 결혼을 학싮은가 들여다보세요 쟤는 당신과 찢어져도 결정사든 뭐든 열심히 돌아다니며 어떻게든 최대한 자신에게 이익이 오도록 잘 살겁니다.
진짜 인성 잘봐라 전처는 당근하러 빌라촌가면 이런데서 아기 어떻게 키우냐고 혀를 차더라
다 그런건 물론 아니겠지만... 공부잘했던 사람들중에 인성터진 사람들이 많은가? 공부만하다 머리가 돌아버렸어?
의사고 나발이고 정신에 문제가 많은 자격지심 덩어리 인간이네요. 멀리하세요. 좋은남자 차고 넘칩니다. 제발 부디
음... 저는일단골프쪽에 종사하고있어서 의사분들 많이보는데요 그들끼리 얘기하는거들어보면, 쓴이님 일단 죄송해요ㅜ.ㅜ 돈없는 의사의사 결혼한케이스가 한탄을 제일 많이 하더라구요 처갓댁이 잘살아서 건물 문제없이 결혼한게 가장자랑을 많이하고요 ... 결혼은 제테크란말도 본인들끼리 서슴없이 합디다...
의사가 아니라 갓반인이라도 쳐다도 보기 싫은 병신인데? 병원에 갖혀 살다보니 현실감각 박살난건가?
높으신 학벌과 지식에 비해 사상이 너무 저렴하시네요 남친분 쓰니님도 의사시면 더 나은 배우자 만나 실 수 있을것 같은데 신중하게 생각해보시길.
자기가 난 의사되려고 조카 열심히했고 부잣집 이랑 결혼해서 개원받을 생각을 삶에 일부분으로 살고 있나본데..? 어레? 근데 생각보다 맘대로 안되네? 이거죠 차라리 조건대 조건만남으로 결정사가서 골라갔어야지 ㅂㅅ인가 왜 저번에도 판에 강남 3구중 송파나 서초 전문직계열이 정병심하다고 한거 그거랑 똑 떨어지네
의사가 참으로 한가합니다
쓰니가 행복할 수 있는 연애, 결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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