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친구한테는 털어놓을얘기가 아니라서ㅋㅋㅋㅋㅠㅠㅠ
헬스장에서 운동할때 내기준 좀 괜찮은 남자가 있으면 그분이 날 볼수있는데서 스쿼트나 스트레칭같은걸 하거든 아주 대놓고 그러는건 아니고 좀 은근히???....ㅋㅋㅋㅋ 근데 그럴때 힐끗힐끗 남자분의 시선이 계속 느껴지는게 싫지 않아 ㅜㅜ 나 ㅂㅌ인가.... 하 아니 이걸 속으로만생각하다가 글로쓰니까 진짜 쪽팔리긴하는데 그냥 난 실제로그래...
Best잘보이고 싶은 남자한테 어필하는건 본능임 방법이 조금씩 다를뿐 그냥 사람이라면 다 그래
Best괜찮은사람이 나 봐주면 좋지..
주작같다...
암컷의 본능임
그런 생각을 하는게 신기하다
? 이딴건 니나 생각하세요 괜히 암생각없이 운동하는 여자들 보고 이상한 생각하게 만들지 마시고
축하합니다 님은 남미새세요
다그래
잘생긴사람이봐주면 좋지 근데 존못찐따가 날 그런눈으로본다생각하면 또 ㅈ같
ㄱㅊ은 남자고 맘에 들었으니 그런거지
괜찮은사람이 나 봐주면 좋지..
나가 변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