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다 적어야 할 지 몰라서 여기 남겨요...
제 여동생이 올해 중3이에요. 오늘 부모님이랑 제 여동생이 공부 때문에 좀 싸웠어요. 대충 수학이 너무 안 풀려서 가족들한테 좀 틱틱거렸고 그것 때문에 아빠가 좀 혼냈어요. 거기에 엄마가 열심히 하지도 않고 그러냐, 내가 서연고 바라는 것도 아니지 않냐면서 좀 거들었구요. 이런 말들이 오가던 중 동생이 대뜸 여캠 하겠다고 했어요. qwer보면 거기애들 다 노출방송하면서 돈 벌다가 이제는 밴드,아이돌하면서 당당히 사는데 자기도 그렇게 살겠대요...아빠 엄마처럼 (두분다 대충 서울 10위권 대학) 힘들게 공부해서 대학가서 돈 버는 것보다 훨씬 더 쉽고 많이 번다. 그리고 이제는 여캠하는게 부끄러운 것도 아니고 당당히 산다. 화면으로 몸 비추기만 하니까 성관계도 안하고 그러면 성병 걸릴 일도 없는거 아니냐. 이래버리니까 저희 부모님도 벙찌고 저도 할 말을 잃었어요. 원래 이렇게 막말하는 애도 아니고 또래에 비해 성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말하니까 가족들 모두가 당황했죠...저 지금 너무 불안해요. 언니로써 정말로 제 여동생이 몸 노출하는 그런 성적인 방송을 할까봐, 그리고 어쩌다 그런 생각까지 하게 됐는지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서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 동생인데 저렇게 두면 안 될 것 같은데 대화라도 해봐야 할 것 같은데 방에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고 있어요. 어떻게 대화를 시도해야 할까요...
노출 여캠 된다는 여동생
제 여동생이 올해 중3이에요. 오늘 부모님이랑 제 여동생이 공부 때문에 좀 싸웠어요. 대충 수학이 너무 안 풀려서 가족들한테 좀 틱틱거렸고 그것 때문에 아빠가 좀 혼냈어요. 거기에 엄마가 열심히 하지도 않고 그러냐, 내가 서연고 바라는 것도 아니지 않냐면서 좀 거들었구요. 이런 말들이 오가던 중 동생이 대뜸 여캠 하겠다고 했어요. qwer보면 거기애들 다 노출방송하면서 돈 벌다가 이제는 밴드,아이돌하면서 당당히 사는데 자기도 그렇게 살겠대요...아빠 엄마처럼 (두분다 대충 서울 10위권 대학) 힘들게 공부해서 대학가서 돈 버는 것보다 훨씬 더 쉽고 많이 번다. 그리고 이제는 여캠하는게 부끄러운 것도 아니고 당당히 산다. 화면으로 몸 비추기만 하니까 성관계도 안하고 그러면 성병 걸릴 일도 없는거 아니냐. 이래버리니까 저희 부모님도 벙찌고 저도 할 말을 잃었어요. 원래 이렇게 막말하는 애도 아니고 또래에 비해 성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말하니까 가족들 모두가 당황했죠...저 지금 너무 불안해요. 언니로써 정말로 제 여동생이 몸 노출하는 그런 성적인 방송을 할까봐, 그리고 어쩌다 그런 생각까지 하게 됐는지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서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 동생인데 저렇게 두면 안 될 것 같은데 대화라도 해봐야 할 것 같은데 방에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고 있어요. 어떻게 대화를 시도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