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오늘 세빛섬에서 결혼식 했더라. 비연예인 여자친구랑 비공개로 진행했고, 사회는 이수근, 축가는 KCM이랑 추대엽이 맡았다던데 완전 화려하네. 근데 기사랑 댓글 보면서 좀 생각이 많아졌음. 솔직히 재혼은 실패하지 말고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제일 크긴 함. 이혼도 한 번 겪었으니까 이제는 서로 이해하면서 잘 지냈으면… 근데 혼외자가 저렇게 큰데 전처 얘기가 너무 복잡하더라. ‘조선의 사랑꾼’에서 전처 얘기하는 거 보면서 굳이 방송에서 저렇게까지 말해야 하나 싶었음. 전처는 해명할 자리도 없는데 조금 불편하더라. 그리고 기사에 나온 애들 나이 보고 조금 의문 생김… 23년에 이혼했는데 애가 벌써 저렇게 크다니, 타이밍이 이상하다는 댓글들도 이해는 됨. 어쨌든 이번 결혼은 진짜 조용히, 그리고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아이들도 있으니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길…
병만 결혼식 기사 보고 드는 생각…
김병만 오늘 세빛섬에서 결혼식 했더라.
비연예인 여자친구랑 비공개로 진행했고, 사회는 이수근,
축가는 KCM이랑 추대엽이 맡았다던데 완전 화려하네.
근데 기사랑 댓글 보면서 좀 생각이 많아졌음.
솔직히 재혼은 실패하지 말고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제일 크긴 함.
이혼도 한 번 겪었으니까 이제는 서로 이해하면서 잘 지냈으면…
근데 혼외자가 저렇게 큰데 전처 얘기가 너무 복잡하더라.
‘조선의 사랑꾼’에서 전처 얘기하는 거 보면서
굳이 방송에서 저렇게까지 말해야 하나 싶었음.
전처는 해명할 자리도 없는데 조금 불편하더라.
그리고 기사에 나온 애들 나이 보고 조금 의문 생김…
23년에 이혼했는데 애가 벌써 저렇게 크다니,
타이밍이 이상하다는 댓글들도 이해는 됨.
어쨌든 이번 결혼은 진짜 조용히, 그리고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아이들도 있으니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