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

ㅇㅇ2025.09.20
조회2,718
단순히 심장 떨리고 얼굴 빨개지고
말이 안나오고 그런게 좋아하는게 아님.
그건 중딩 고딩 때나 하던 거겠지.

진짜 좋아하는건 표현하는거임.
그 사람의 안부를 궁금해하고
그 사람의 진심을 궁금해 하는거임
그리고 말하게 됨.
"나 너 좋아해, 우리 사귈래?"
이렇게 말하게 되는거고,
잘 되면 연애 시작,
그렇지 않더라도 그 사람의 마음을 존중하고
물러나 줄줄 아는게 좋아하는 거임.

그 사람을 웃게하고
그 사람과 함께하면 나도 웃게 되는게
좋아하는 감정이라는 거임.

그리고 더욱 나아가서는
그사람과의 미래도 그리게 되는것이지.

단순히
심장 벌렁벌렁
얼굴 빨개짐
이게 좋아하는거면 너무 중딩스러움
요즘 중딩들도 그런 연애는 안해
다들 표현 잘 하더라

댓글 8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너혼자늙어서그런거니 일반화하지마라 늙은아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그래서 넌 표현 잘해? 좋아하는 사람한테 잘 다가가? 말도 잘 걸어? 좋겠다

ㅇㅇ오래 전

이래서 표현없으면 착각이라는거

ㅇㅇ오래 전

요즘 고딩들도 잘써 ~ 참고할께 고맙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