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안나오고 그런게 좋아하는게 아님.
그건 중딩 고딩 때나 하던 거겠지.
진짜 좋아하는건 표현하는거임.
그 사람의 안부를 궁금해하고
그 사람의 진심을 궁금해 하는거임
그리고 말하게 됨.
"나 너 좋아해, 우리 사귈래?"
이렇게 말하게 되는거고,
잘 되면 연애 시작,
그렇지 않더라도 그 사람의 마음을 존중하고
물러나 줄줄 아는게 좋아하는 거임.
그 사람을 웃게하고
그 사람과 함께하면 나도 웃게 되는게
좋아하는 감정이라는 거임.
그리고 더욱 나아가서는
그사람과의 미래도 그리게 되는것이지.
단순히
심장 벌렁벌렁
얼굴 빨개짐
이게 좋아하는거면 너무 중딩스러움
요즘 중딩들도 그런 연애는 안해
다들 표현 잘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