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 집은 자기 자식한테 우리집 절대 잘 사는거 아니라고 돈 관리하기 빡세다고 아껴쓰라고 세뇌하고 반대로 못 사는 집은 안 아끼고 자식이던 어떤거든 돈 안 아껴 쓰고 최대한 지원 해주려 함 보통 그 반대여야 하는 거 아니냐..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자식이 자기 집 형편도 몰랐던 트루먼쇼가 생기지3
왜 부모님 세대는 ㄹㅇ 경제관념이 극단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