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리를 하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남자친구가 제가 만든 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남자친구가 퇴근하면 차려줬던 밥상이에요~~
아직 살림이 제대로 잘 갖춰지지 않은 자취생이라 화려하진 않지만 재미로 봐주세요ㅎㅎ
고등어조림이 먹고싶어서 남자친구한테 고등어 사오라고 했더니 시장에서 사왔길래 고등어조림 만든거에요
이건 몸보신하라고 낙지 넣고 끓인 닭백숙ㅎㅎ 배에 누룽지도 들었어요
집에서 우린 닭곰탕인데 엄청 뽀얗져
닭곰탕 만든 날 동그랑땡도 만들고 이것저것 엄청 많이 만들었어요ㅋㅋㅋㅋ
저희 먹을거랑 남자친구 아버님댁 가져다 드리려고 만든거라서 많아요ㅋㅋㅋㅋ 닭곰탕, 잡채, 동그랑땡, 겉절이, 양념게장, 두부부침
이건 둘이서 만든걸로 차려먹은거에용ㅎㅎ
이건 그냥 광어 필렛 구워서 국 끓여서 먹은거.. 밑반찬도 안 사고 다 직접 만들어요
오겹살, 꽃게된장찌개!!
다 직접 만든 밑반찬이랑 오징어볶음인가..?
대충 있는 반찬에 굴비만 구워서 찌개 하나 끓여서 차려먹은거에요
진짜 맛있었던 강된장.. 호박잎ㅠㅠㅠ
장을 안봐서 냉장고 털어서 차려본 시금치된장국에 얼려뒀던 불고기 볶아서 먹었어요
어떤가요?? 시집 가도 될것같나요??!!! 아직 사진 더 많은데 12장이 한계라서ㅠㅠㅠ 반응 좋으면 2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