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박원숙채널'에는 '낼모레 팔십, 박원숙의 자랑 대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원숙채널 캡처
영상에서 박원숙은 "의상부터 헤어까지 셀프가 익숙하다. '같이 삽시다' 촬영할 때는 리얼함을 살린다. 처음에 어떤 배우들은 메이크업 스태프를 오라고 했는데 나는 꾸미는 건 다른 드라마에서 많이 하니까 '어떻게 하면 더 리얼한 평상시 모습을 보여줄까' 고민했다. 잠옷 입고 헤어롤을 말고 나인지 아닌지 모를 정도로 민낯으로 촬영한다"고 전했다.
박원숙은 76세가 믿기지 않는 피부 관리법을 묻자 자신이 7년째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고가의 줄기세포 앰플을 공개했다. 민낯으로 앰플을 바르는 시범까지 보인 박원숙은 "정말 귀하지만 이걸 듬뿍 바른다. 10만 원, 20만 원 생각하고 발라야 한다. 나중에 몇백만 원, 몇천만 원 들여서 수술하거나 당기지 않고 이렇게만 해도 젊음을 되찾는 느낌이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왜 이렇게 민낯을 있는 대로 까보이는 거야?' 하겠지만 이건 순전히 화장품에 대한 애정 표현이다. '진짜 젊어요', '도대체 뭐하세요?'에 대한 확실하고 정직한 대답"이라고 강조했다.
박원숙, 76세 안 믿기는 매끈 피부 비결 뭐길래 “몇천만원 수술 안 해도 돼”
박원숙채널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원숙이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9월 19일 '박원숙채널'에는 '낼모레 팔십, 박원숙의 자랑 대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원숙은 "의상부터 헤어까지 셀프가 익숙하다. '같이 삽시다' 촬영할 때는 리얼함을 살린다. 처음에 어떤 배우들은 메이크업 스태프를 오라고 했는데 나는 꾸미는 건 다른 드라마에서 많이 하니까 '어떻게 하면 더 리얼한 평상시 모습을 보여줄까' 고민했다. 잠옷 입고 헤어롤을 말고 나인지 아닌지 모를 정도로 민낯으로 촬영한다"고 전했다.
박원숙은 76세가 믿기지 않는 피부 관리법을 묻자 자신이 7년째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고가의 줄기세포 앰플을 공개했다. 민낯으로 앰플을 바르는 시범까지 보인 박원숙은 "정말 귀하지만 이걸 듬뿍 바른다. 10만 원, 20만 원 생각하고 발라야 한다. 나중에 몇백만 원, 몇천만 원 들여서 수술하거나 당기지 않고 이렇게만 해도 젊음을 되찾는 느낌이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왜 이렇게 민낯을 있는 대로 까보이는 거야?' 하겠지만 이건 순전히 화장품에 대한 애정 표현이다. '진짜 젊어요', '도대체 뭐하세요?'에 대한 확실하고 정직한 대답"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