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까니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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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ㅡ 루카 13장 27절



지금까지 집주인 하느님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선이었습니다.



다른 성경들도 참고하여,
또 다른 측면에서도 바라본다면, 이렇습니다.




38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ㅡ 마르코 9장 38절


개신교 신자들이 틀렸다고 말하고 계시는 성경구절을보고 계십니다.
즉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닌 "개신교는 잘못된 또 다른 무리들에게 속해 있다"는 
성경에서의 말씀을 지금 보고 계시는 것입니다.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여기서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를 성경에 적혀있는 그대로 옮겨보았습니다. 


이에 따르면, 요한의 무리들이 아닌,즉 다른 무리들도 있다는 뜻입니다.


"요한의 무리들이 예수님의 무리들입니다."요한은 예수님의 제자이기 때문입니다.


"요한이 말하였다." 이처럼 요한의 무리들 곧 예수님의 무리 안에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요한이 말씀하시기를,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요한의 무리들안에 있어야하며, 예수님의 무리들안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에 나오는 성경구절인, "지지하는 사람들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또 요한이 말씀하시기를,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요한의 무리들, 곧 예수님의 무리가 아니면서도 
마귀를 쫓아낸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지금도 성경말씀대로 되고 있음을 알고 있으며,천주교가 아닌데도, 마귀를 쫓아내는 개신교가 실제로도 있습니다.


그게 개신교처럼 안보이십니까.
누가봐도 그것은 개신교가 아니겠습니까.




그 개신교는, 루카 13장 24절인 다음 성경구절에서처럼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ㅡ 루카 13장 24절

에서의 "많은 사람"이 곧 개신교가 아니겠습니까.




들어가려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개신교가 아니겠냐는 말씀입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으므로, 그 증거로 우리나라 악신에게 지고 말았는데,
개신교가 들어가지 못하는 "불법을 일삼는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개신교는 사람이 세운 종교이기도 합니다.반대로 천주교는 신이 세운 종교라서, 성사가 존재합니다.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가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더 깊게 들어간다면, 천주교는 1달란트 뿐 아니라, 2달란트와 5달란트가 실제로도 있습니다.

성경에서의 달란트가 실제 현실에서도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반면에, 개신교는 만인제사장설 때문에 모두가 1달란트 입니다.심지어 리더격인 ㅁㅅ도 1달란트이기에, 대죄를 용서받지 못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혹시 이 사실은 아십니까.천주교 신자들도 1달란트라는 사실 말입니다.


더 알려드린다면, 사제가 2달란트, 주교와 교황님이 5달란트란 사실을 아십니까.

그래서 개신교는 큰일이 난 것입니다.2달란트부터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라는 것을실행할 수가 있는데, 고해"성사"도 성사로써,
사제가 행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ㅅㅁㅁ를 했다는 사실은 1800만 ㅇㅎㅌㅈ을 통해서도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ㅇㄷ에도 관대한 개신교.그 개신교 중에서 1800만 ㅇㅎㅌㅈ에 그들이 없겠습니까.
상식을 가지고나 계십니까.


성령세례라는 성경에서도 존재하는 이상한 루트로, 성령을 쓸수있게 된 것이, 
개신교가 종교가 아님에도 마귀를 쫓아내는 이유가 되는데도 말입니다.




성령만 믿지 마십시요.
예수님께서 계셔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물과피라고 성경에서는 정확히 명시되어 있으며,
물과 피는 개신교가 없음에도 불구하고,성령을 예수님으로 알고 있다는 사실에 
개탄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성령세례라는 이상한 루트가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복으로 인한 "성령세례" 말입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시는 들어가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개신교임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고집을 부린다면 한국의 문제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문제인 것을 밝혀야 하겠습니다.


전세계의 개신교 수를 살펴본다면 전세계 개신교 인구는 이렇습니다.



"전 세계 개신교 인구는 2022년 기준으로 약 6억 7,722만 명으로 추정됩니다."





들어가려고 해도 들어가지 못하는, 저 개신교 6억 8천만명은 불쌍하지 않습니까.




이 개신교 신자들을 여태까지 하느님께서 바라만보시고 가만히 지켜보신 이유가 
39절에 나와 있습니다.




39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기적이 일어난다는 일은 좋은 일이기에 또,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예수님을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가만히 두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명확하게 해야 할 것은, 
"개신교는 지지하는 자"들이라는 사실만은 결코 부인할수 없고, 
변할수 없는 분명한 사실인 것입니다.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내가 지지만 하는 자들이고, 내가 예수님의 무리가 아니라면, 
나는 당장 예수님의 무리가 되려고 수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천주교로 옮긴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의 무리가 아니니까, 개신교는 앞으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성경을 근거로 다시 보시겠습니다.

개신교 무리는 이렇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25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26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28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ㅡ 루카 13장 25-28절




또 개신교를 향해 쓰디쓴 말씀을 하십니다.

2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 "많은 사람"이 개신교입니다.
그 성경에서의 적나라한 수많은 저격들이 모두실제로는 개신교를 향하여 쓴 성경구절들입니다.
심지어 실제로도 맞기 때문에 놀라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