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도 역시 엄마 “4세 子 식재료는 유기농, 이유식도 다 만들어”(요정재형)

쓰니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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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요정재형’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식단도 철저하게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9월 20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레시피 최초로 손예진이 포장해 간 달달구리 디저트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손예진은 정재형이 준비한 당근 오븐 구이, 민어 구이, 시저 샐러드, 디저트 타르트 따탕을 먹었다.

‘현빈’ 손예진도 역시 엄마 “4세 子 식재료는 유기농, 이유식도 다 만들어”(요정재형)사진=‘요정재형’ 채널 영상 캡처

손예진이 “요리를 왜 이렇게 잘하시나”라고 감탄하자, 정재형은 “늘었어”라고 답했다. 이에 손예진은 “요리를 잘하시는 분들이 정말 센스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정재형은 “집에서 요리 아이 이유식(하면) 많이 늘지”라고 말했다. 손예진은 “이유식 다 만들어서 먹였다”라고 답했다.

‘현빈’ 손예진도 역시 엄마 “4세 子 식재료는 유기농, 이유식도 다 만들어”(요정재형)사진=‘요정재형’ 채널 영상 캡처

시저 샐러드 시식 전 손예진은 “베니스 영화제를 가야 해서 식단을 엄청하고 있어서 안 그래도 음식이 너무 궁금하고 다 먹고 싶은데, 미리 양해를 구하겠다. 원래 진짜 대식가다”라고 말했다.

정재형이 “시저 샐러드 유기농으로 준비했다”라고 하자, 손예진은 “괜찮다. 저 그 정도까지 아니다. 아기 것만 유독”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