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정화, 이탈리아서 훈남 외국인 옆 수영복 자태 "아름답다"..뱃살 제로

쓰니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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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최이정 기자]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여전히 빛나는 비주얼과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정화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이렇게나 평화로운”이라는 글과 함께 이탈리아 남부 푸글리아(Puglia)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요트 위에서 선글라스와 밀짚모자를 착용한 채 여유를 만끽하는 엄정화의 모습은 화보를 방불케 했다. 특히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으로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며 ‘여전한 디바’의 아우라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훈남 외국인과 나란히 앉아 와인잔을 들고 담소를 나누는 장면으로 눈길을 끌었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우아한 미소를 지으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56세 엄정화, 이탈리아서 훈남 외국인 옆 수영복 자태 "아름답다"..뱃살 제로

56세 엄정화, 이탈리아서 훈남 외국인 옆 수영복 자태 "아름답다"..뱃살 제로

팬들은 “수영복 자태 대박”, “훈남 옆에서도 빛나는 디바”, “언니 진짜 동안이다”, “너무 아름다우시다”, “바다보다 언니가 더 빛난다”, “훈남 외국인도 옆에서 긴장했을 듯”, "56세에 저런 몸이라니", "언니 배가 왜 하나도 없어요" 등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엄정화는 종영을 앞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송승헌과 영화 '미스 와이프'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았다.

/nyc@osen.co.kr

[사진] 엄정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