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제가 쓴 게시글을 다시 또 어케 써야할지 몰라서
쓴 글에 추가 글 남겨요.
쓴소리, 위로, 지능아, 상간녀,남미새 등등 많은 댓글 봤어요.
감사합니다.
카톡,전화 전부 차단 했습니다.
주말마다 또는 서울 갈 때마다 제 연락을 기꺼이 받지 않고,
스킵하고 이럴 때 쎄함을 느꼈지만
참.. 한사람을 이렇게나 좋아하면 사리분별 안되나봐요.
정신 차렸고, 제가 되려 상간녀 된다는 그 말에 어제 너무
무서워 밤새 잠을 설쳤습니다. 1시간도 못잤어요.
믿었어요. 진심으로 믿고 싶었나봐요.
여러분들이 했던 모든말을 저만의 필터링으로 들었나봐요.
진심으로 정신차린 미친년이자 저능아네요 휴..
이러려고 절 그렇게나 뒷바라지 해준 부모님이 아닌데 ㅜ
감사합니다. 조롱이든 욕이든 비하든 위로든 있는 힘껏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인생 제 손으로 망칠 뻔 한거 구해주셨어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에요.
제 남자친구가 알고보니 4살 딸까지 있는 돌싱이라 하네요.
사귄지 4개월만에 알았어요.
현재는 사귄 기간 6개월 되었네요. 하..
한달에 한주 금,토,일 마다 잠수 탑니다.
항상 자기 친누나한테 간다는데 누가 그렇게 친누나네집을 자기
연인한테 잠수까지 타면서 갈까요.
그렇게 한달에 한번씩은 꼭 잠수타서 이거 때문에
수도없이 싸웠어요.
시간이 흘러 말하기를 자기는 한번 갔다왔고
4살 어린 딸도 있다고.
딸보러 간데요. 그래서 연락을 못한거라고..
처음 만났을때부터 저에게 미혼이라 얘기했으니
당연 애기도 없을거라 생각했죠.
이렇게 잠수 탈때마다 혹시 결혼한거냐
아님 다른여자 만나는거냐 라고 4번이상 질문
했을때도 전혀 아니라고 하다가
제가 계속 의심하자 그제서야 털어놨고
이런거 왜 숨겼냐고 하니까, 알면 나를 만났을꺼야?
라는 질문에 머리 한대 맞은 기분..
언제까지 속일 수 있을꺼라 생각 했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첨부터 알았다면 시작조차 안했겠죠.
하지만 그땐
전 이사람에게 콩깍지가 단단히 씌여
마음 진정 시킨 후 알겠다고, 아이는 전부인이 키우고 있고, 본인은 아이가 성인 되기 전까지 아빠의 역활을 해야 하기에 그런 의미로 가는거래요. 양육비는 부인에게 주는데 금액은 말할 수 없다네요.
전 알겠다고 한 후 진짜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3개월전에는 한달에 한번 애기 보러 가는 시간이
이젠 매주 주말만 (금,토,일) 되면 서울가요.
그리곤 연락이 두절 됩니다. 제가 7번 전화걸면
6번은 안받고 한번은 아예 거절합니다.
카톡도 아침에 안부카톡, 저녁에 잘자라는 카톡.
딱 두개옴. 카톡도 거의 10시간만에 봄.
전부인과 장모님,아기는 같이 사는데 그 집에서 1박을 한데요.
그래서 전화 못받는거라고..
저는 당연히 미혼이라 이해가 정말 안가지만
상식적으로 아무리 장모가 계시고 자기는 거실에서 잔다 ??
그 집에서 1박 하는게 말이 되는건가 싶어요. 장모님이 자길 예뻐해줘서 함께 술 마시고 취해서 1박 한다고 하네요?? 이게 진짜 정상인건가 싶습니다. 아무리 이혼했다지만 같이 키즈카페도 가고, 같이 어디 놀이공원도 가면 그건 그냥 주말부부 잖아요. 연락문제로 수도없이 싸웠고, 부탁도 하고, 화도 내봤지만 그때 뿐.. 이혼사유는 개인적 성향차이로 헤어졌다 했어요.
저보고 자길 믿고 기다려 달라는데
그 믿는다는것이 자기가 금,토,일 3일내내 잠수타도
이해해 달라는 말^^ 이 무슨 개나리같은 마음일까.
저보고 늘 먼저 아기보러 가는거 얘기 했다는데
먼저 얘기한적 없고, 제가 요번주말에 여행가자
라고 운 띄우면 계속 생각만 해보겠다하고
주말 거의 다 올때쯤 미안 나 쉬고 싶어서, 또는 누나좀 만나고 올께, 또는 아기보러 가야해 라며 통보 입니다. 갔다와도 돼?? 가 아닌 나 갈게. 끝. 그리고 3일 잠수.
남겨진 저는 계속 연락 기다리는거 말고는
주말을 온전히 혼자 덩그렇게 보냅니다.
하.. 제가 4살 딸 있는 돌싱남을 이해 못하는건지
아님 제가 정상이고 이사람 행동이 문제인건지
이쯤되니 혼란스럽습니다.
먼 개소리도 좋으니 얘기 해주세요.
저희 가족한테 말도 못하겠고, 더욱이 제 친구들한테도 도저히
말 못하겠어서 이렇게라도
얘기하지 않으면 제 마음이 너무 터져버릴 것 같아서
글 남긴거에요.
-추가글- 뒤늦게 밝혀진 4살애기 있는 돌싱남의 잠수
제가 쓴 게시글을 다시 또 어케 써야할지 몰라서
쓴 글에 추가 글 남겨요.
쓴소리, 위로, 지능아, 상간녀,남미새 등등 많은 댓글 봤어요.
감사합니다.
카톡,전화 전부 차단 했습니다.
주말마다 또는 서울 갈 때마다 제 연락을 기꺼이 받지 않고,
스킵하고 이럴 때 쎄함을 느꼈지만
참.. 한사람을 이렇게나 좋아하면 사리분별 안되나봐요.
정신 차렸고, 제가 되려 상간녀 된다는 그 말에 어제 너무
무서워 밤새 잠을 설쳤습니다. 1시간도 못잤어요.
믿었어요. 진심으로 믿고 싶었나봐요.
여러분들이 했던 모든말을 저만의 필터링으로 들었나봐요.
진심으로 정신차린 미친년이자 저능아네요 휴..
이러려고 절 그렇게나 뒷바라지 해준 부모님이 아닌데 ㅜ
감사합니다. 조롱이든 욕이든 비하든 위로든 있는 힘껏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인생 제 손으로 망칠 뻔 한거 구해주셨어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에요.
제 남자친구가 알고보니 4살 딸까지 있는 돌싱이라 하네요.
사귄지 4개월만에 알았어요.
현재는 사귄 기간 6개월 되었네요. 하..
한달에 한주 금,토,일 마다 잠수 탑니다.
항상 자기 친누나한테 간다는데 누가 그렇게 친누나네집을 자기
연인한테 잠수까지 타면서 갈까요.
그렇게 한달에 한번씩은 꼭 잠수타서 이거 때문에
수도없이 싸웠어요.
시간이 흘러 말하기를 자기는 한번 갔다왔고
4살 어린 딸도 있다고.
딸보러 간데요. 그래서 연락을 못한거라고..
처음 만났을때부터 저에게 미혼이라 얘기했으니
당연 애기도 없을거라 생각했죠.
이렇게 잠수 탈때마다 혹시 결혼한거냐
아님 다른여자 만나는거냐 라고 4번이상 질문
했을때도 전혀 아니라고 하다가
제가 계속 의심하자 그제서야 털어놨고
이런거 왜 숨겼냐고 하니까, 알면 나를 만났을꺼야?
라는 질문에 머리 한대 맞은 기분..
언제까지 속일 수 있을꺼라 생각 했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첨부터 알았다면 시작조차 안했겠죠.
하지만 그땐
전 이사람에게 콩깍지가 단단히 씌여
마음 진정 시킨 후 알겠다고, 아이는 전부인이 키우고 있고, 본인은 아이가 성인 되기 전까지 아빠의 역활을 해야 하기에 그런 의미로 가는거래요. 양육비는 부인에게 주는데 금액은 말할 수 없다네요.
전 알겠다고 한 후 진짜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3개월전에는 한달에 한번 애기 보러 가는 시간이
이젠 매주 주말만 (금,토,일) 되면 서울가요.
그리곤 연락이 두절 됩니다. 제가 7번 전화걸면
6번은 안받고 한번은 아예 거절합니다.
카톡도 아침에 안부카톡, 저녁에 잘자라는 카톡.
딱 두개옴. 카톡도 거의 10시간만에 봄.
전부인과 장모님,아기는 같이 사는데 그 집에서 1박을 한데요.
그래서 전화 못받는거라고..
저는 당연히 미혼이라 이해가 정말 안가지만
상식적으로 아무리 장모가 계시고 자기는 거실에서 잔다 ??
그 집에서 1박 하는게 말이 되는건가 싶어요. 장모님이 자길 예뻐해줘서 함께 술 마시고 취해서 1박 한다고 하네요?? 이게 진짜 정상인건가 싶습니다. 아무리 이혼했다지만 같이 키즈카페도 가고, 같이 어디 놀이공원도 가면 그건 그냥 주말부부 잖아요. 연락문제로 수도없이 싸웠고, 부탁도 하고, 화도 내봤지만 그때 뿐.. 이혼사유는 개인적 성향차이로 헤어졌다 했어요.
저보고 자길 믿고 기다려 달라는데
그 믿는다는것이 자기가 금,토,일 3일내내 잠수타도
이해해 달라는 말^^ 이 무슨 개나리같은 마음일까.
저보고 늘 먼저 아기보러 가는거 얘기 했다는데
먼저 얘기한적 없고, 제가 요번주말에 여행가자
라고 운 띄우면 계속 생각만 해보겠다하고
주말 거의 다 올때쯤 미안 나 쉬고 싶어서, 또는 누나좀 만나고 올께, 또는 아기보러 가야해 라며 통보 입니다. 갔다와도 돼?? 가 아닌 나 갈게. 끝. 그리고 3일 잠수.
남겨진 저는 계속 연락 기다리는거 말고는
주말을 온전히 혼자 덩그렇게 보냅니다.
하.. 제가 4살 딸 있는 돌싱남을 이해 못하는건지
아님 제가 정상이고 이사람 행동이 문제인건지
이쯤되니 혼란스럽습니다.
먼 개소리도 좋으니 얘기 해주세요.
저희 가족한테 말도 못하겠고, 더욱이 제 친구들한테도 도저히
말 못하겠어서 이렇게라도
얘기하지 않으면 제 마음이 너무 터져버릴 것 같아서
글 남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