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사진ㅣ스타투데이DB배우 진태현이 마라톤 해설위원으로 데뷔했다.진태현은 21일 “여러분 제가 마라톤 해설위원 데뷔했습니다. 배우이자 예능인이자 작가이자 스포츠인이자 KBS 공인 객원 해설위원 입니다. 직업이 점점 늘어나는”이라며 새 소식을 알렸다.이어 “스포츠를 너무 좋아합니다. 축구 농구 야구 다 해설 가능합니다. 스포티비 보고 있나?”라며 자신을 향한 러브콜을 갈망했다.그러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나가 뜁시다”라고 덧붙였다.진태현. 사진ㅣ진태현SNS진태현의 러닝 사랑은 계속돼왔다. 특히 그는 “하늘나라로 먼저 간 현재 유일한 친딸과의 약속”이라며 “마라톤 완주를 선물로 할 수 있을 때까지 약속을 지키려 한다”고 러닝을 시작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성공적으로 암 수술을 마치고 완치 판정을 받은 진태현의 해설위원 데뷔에 많은 팬들도 축하를 보내고 있다.한편 진태현은 지난 6월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그는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암 완치’ 진태현, 마라톤 해설위원 됐다…행복한 일 가득
진태현. 사진ㅣ스타투데이DB
배우 진태현이 마라톤 해설위원으로 데뷔했다.진태현은 21일 “여러분 제가 마라톤 해설위원 데뷔했습니다. 배우이자 예능인이자 작가이자 스포츠인이자 KBS 공인 객원 해설위원 입니다. 직업이 점점 늘어나는”이라며 새 소식을 알렸다.
이어 “스포츠를 너무 좋아합니다. 축구 농구 야구 다 해설 가능합니다. 스포티비 보고 있나?”라며 자신을 향한 러브콜을 갈망했다.
그러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나가 뜁시다”라고 덧붙였다.
성공적으로 암 수술을 마치고 완치 판정을 받은 진태현의 해설위원 데뷔에 많은 팬들도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6월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그는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