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손집이라 시어머니는 아들 장가보내기 어렵다고 생각하셔서 그런지 몰라도 결혼하기전 제사 줄여주신다 하고 줄이지 않으시고 신랑은 명절에 한번은 친정에서지내고 다른한번은 시댁에서 지낸다더니 그 약속도 안지키고 아기 낳으면 시어머니 본인이 애봐주신다더니 임신하고나니 입닫고 있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 서운하네요...354
시어머니의 약속
신랑은 명절에 한번은 친정에서지내고 다른한번은 시댁에서 지낸다더니 그 약속도 안지키고
아기 낳으면 시어머니 본인이 애봐주신다더니 임신하고나니 입닫고 있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 서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