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정말 황금 연휴가 있잖아요.직장인들은 그 연휴만 기다리며,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는데
세상에 어느 미친놈이 추석 연휴에 라디오 방송이 녹음이라서 연휴가 싫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석 연휴가 이틀이면 좋겠다나 헛소리 하고 자기는 아무것도 하는 거 없으면서 추석연휴 때 주부들 스트레스 받는다고 헛소리하네요 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열받고 화나요
이놈은 나라에서 한달에 400만원 씩 복지혜택으로 돈을 따박 따박 주니 하는 짓도 없이 하루 종일 라디오만 끼고 사는걸로 알아요 나이 50쳐먹고도 그렇게 돈을 받으니 하는 일 없이 놀고 심심할 때는 라디오 듣거나 걸으러 나가서 캐시워크로 치킨 기프티콘이나 받고 참 한심한 인생이죠
고마운줄도 모르고 라디오가 녹방이라 연휴가 싫다 ㅠ 그 돈도 직장인들이 내는 세금으로 주는거잖아요.. 정말 고마운 줄도 모르는 이런 놈은 매장을 시켜도 마땅하다고 생각해요이놈 듣는 라디오가 서울 대구 부산 등 다섯개 지역에 라디오 방송국이 있는 곳인데하는 짓 보면 가관이예요
무슨 맨날 거의 딸 뻘인 아나운서들이 진행하는 방송 졸졸 쫓아다니며 요정이라나 뭐라나 토나오는 소리 계속 하고 ㅠ
진짜 꾹 참아보려고 하다가 직장인으로서, 라디오 녹음이라서 연휴가 싫다는 둥 하는 글에 너무 화가 나서 글 몇자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