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술 꽤 마셨어.. 괴짜야.. 너 나빠.. 내가 너에게 해준게.. 아무것도 아니겠지.. 사라진다했는데... 자꾸 너가 생각나구 오늘 몸이 아팠는 하루종일 잤었는데.. 너가 오랜만에 꿈에나와서 날 안아주네.. 개꿈일거야.. 근데 바보같이 좋았어 꿈에서라도 봐서 좋았어.. 괴짜야.. 나빠.. 나빠...14
나빠..
괴짜야..
너 나빠..
내가 너에게 해준게..
아무것도 아니겠지..
사라진다했는데...
자꾸 너가 생각나구
오늘 몸이 아팠는 하루종일 잤었는데..
너가 오랜만에 꿈에나와서
날 안아주네..
개꿈일거야..
근데 바보같이 좋았어
꿈에서라도 봐서 좋았어..
괴짜야..
나빠..
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