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부산)=뉴스엔 이재하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9월 17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서른살이 된 부산국제영화제가 9월 17일, 이병헌의 단독 사회로 개막식을 열며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진 거장 나홍진 감독이 위촉됐다. 나홍진 감독은 경쟁부문에 선정된 아시아 주요 작품 14편의 심사를 이끈다.
무엇보다 올해 개막작인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의 국내 첫 공개에 관심이 뜨겁다. 박찬욱 감독이 '헤어질 결심'(2022)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9월 17일부터 9월 26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오마이 걸 유아가 아니고 배우 유아 (부산국제영화제)[포토엔HD]
[해운대(부산)=뉴스엔 이재하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9월 17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서른살이 된 부산국제영화제가 9월 17일, 이병헌의 단독 사회로 개막식을 열며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진 거장 나홍진 감독이 위촉됐다. 나홍진 감독은 경쟁부문에 선정된 아시아 주요 작품 14편의 심사를 이끈다.
무엇보다 올해 개막작인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의 국내 첫 공개에 관심이 뜨겁다. 박찬욱 감독이 '헤어질 결심'(2022)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9월 17일부터 9월 26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