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돼지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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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애를 잊어볼려구..
이번 주말에 ..
아는여자애랑 밥먹기로 했어
진짜 어린애라서.. 더 부담 되서
밥먹은적이 없었는데..
어차피 그애는 내가 없어두 별상관안할거라서..


그애가준 캐릭터가 자꾸 보여..집에 어딜가든
눈에 보여..


괴짜야
그동안 고마웠어..
어쩌면 나한테 너가 과분한걸
알아두..
너가 궁금하고 좋았어..


고마웠어..
잘지냉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