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인 줄" 장남 드림이, 클수록 놀라운 '父 판박이'…별 "둘이서만 데이트" [해시태그]

쓰니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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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별이 장남 드림 군과 알차게 보낸 하루를 자랑했다. 

최근 별은 개인 채널에 "요즘 살짝 냉랭했던 우리. 동생들 할머니께 맡기고 둘이서만 동네 한 바퀴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장남 드림이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12살이 된 드림이의 훌쩍 큰 모습이 아빠 하하와 점점 닮아 더욱 눈길을 끈다. 

"하하인 줄" 장남 드림이, 클수록 놀라운 '父 판박이'…별 "둘이서만 데이트" [해시태그]

이어 별은 "얼마 전 찾아낸 동네 빈티지숍에서 드림한테 꼭 입혀보고 싶었던 오버롤도 입혀 보고, 그러나 결국 사 오진 못했다는... 너무 뻣뻣하고 불편하다나ㅠ 엄췅 귀여웠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내면서 "그래도 저 모자는 챙겨왔지요"라고 만족했다. 

장남을 향해 "이젠 엄마의 쇼핑친구도 되어주는 드림이. 많이 컸다 너!"라고 애정을 드러낸 별은 새로 찾아낸 고깃집을 방문하기도 했다. 

"하하인 줄" 장남 드림이, 클수록 놀라운 '父 판박이'…별 "둘이서만 데이트" [해시태그]

그러면서 "고깃집하는 남편이 있는데, 나 왜 자꾸 남의 고깃집을 가니? 푸학 401엔 꼬들살은 없다구요...!"라고 남편 하하와 김종국이 함께 운영 중인 401 정육식당을 언급했다. 

오랜만에 장남과 아주 꽉 찬 하루였다고 덧붙인 별은 "화 안 내고 하루 보내기 대성공! ㅋㅋㅋ 오늘 간만에 꿀잠 잘 듯요"라고 말을 이었다. 

한편, 별과 하하는 2012년 9월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각종 방송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