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임신’ 이시영, 둘째 만삭 코앞에도 4kg 쪘다…뭘 먹고 사나 들여다보니

쓰니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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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시영이 건강한 식단을 선보였다.

이시영은 9월 22일 소셜미디어에 "행복한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호박과 스테이크, 블루베리로 채워진 플레이트가 담겼다. 둘째 임신 8개월에도 4kg 쪘다고 밝힌 이시영의 관리가 눈길을 잡는다.

이혼 후 임신’ 이시영, 둘째 만삭 코앞에도 4kg 쪘다…뭘 먹고 사나 들여다보니이시영 소셜미디어

이시영은 의사 소견을 받고 마라톤에 나서기도 했다. 남다른 임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시영의 몸 상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이시영은 둘째 임신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돼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