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이도현 또 반할 새로운 매력‥과감한 스타일링 도전

쓰니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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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임지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임지연이 과감한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임지연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부일영화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임지연, 이도현 또 반할 새로운 매력‥과감한 스타일링 도전사진=임지연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제34회 부일영화상 행사에 참석한 임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부일영화상은 1958년 출범하여 1960년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국내 최초의 영화상으로, 2008년 재개 후 18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임지연, 이도현 또 반할 새로운 매력‥과감한 스타일링 도전사진=임지연 소셜미디어

임지연은 검은색 베스트에 슬랙스 셋업에 젖은 듯 연출된 중단발 레이어드컷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과감한 스타일링도 소화한 임지연의 미모가 돋보인다.

임지연은 올해 초 종영한 드라마 ‘옥씨부인전’과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으며, 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자리를 잃은 엘리트 기자가 각자의 편견을 극복하며 변화하는 쌍방 성장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