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출산 후 관리에 1억‥코 재수술만 1천만원 들었다”(파자매파티)

쓰니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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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 ‘이게진짜최종’



[뉴스엔 박아름 기자] 홍영기가 출산 후 얼굴 관리를 위해 약 1억 원 가량을 썼다고 고백했다.

9월 17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는 '21살 임밍아웃 눈물 없이 못 듣는 젊줌마 파티[파자매파티 ep.17]'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산범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홍영기는 출산 후 얼굴 관리를 한다며 "아기 낳고 나면 머리가 엄청 빠지고 뱃살도 늘어져 있고 주근깨 기미 등도 올라온다. 아무래도 의학적인 시술을 받을 수밖에 없다. 리프팅 시술을 좀 하는 것 같아. 슈링크라든가 써마지 이런 것들은 1년에 한 번씩은 꼭 한다"고 털어놨다.

홍영기 “출산 후 관리에 1억‥코 재수술만 1천만원 들었다”(파자매파티)사진=채널 ‘이게진짜최종’

시술과 수술에 든 비용을 묻자 홍영기는 "첫 아이를 낳고 13년을 살았다. 한 1억 썼을 것 같다"며 "써마지나 이런 것부터 일단 100만원씩 들어가는 것이지 않나"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따.

이어 홍영기는 "최근 코 재수술을 했다. 재수술 비용만 천만원 가까이 들었다. 재수술이 더 비싸고 코 수술한 지 10년 돼갖고 실리콘이 썩을 것 같아 바꾼 것이다. 코에 실리콘이 10년 있으면 코 안에서 이미 썩었다는 얘길 들었다. 처음 코 수술할 때도 그렇고 두 번째 코 수술할 때도 그렇고 귀 연골을 넣었다. 안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했다"고 밝혔다.

한편 산범 역시 얼굴 관리하는데 2천만원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홍영기와 마찬가지로 코 재수술을 했다는 산범은 "부작용이 있었던 건 아닌데 모양을 좀 더 낮추고 싶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