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아니다”…UN 최정원, 2년 만에 낙인 벗은 항소심 반전 (+혼인파탄, 남편책임, 이혼소송, 인스타그램)UN 출신 최정원이 2년 동안 따라다닌 불륜 의혹에서 벗어났다. 서울고등법원은 A씨 부부의 이혼 소송 항소심에서 “최정원과 A씨의 관계는 부정행위로 보기 어렵다”며 1심 판결을 파기했다. 1심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낸 정황을 근거로 A씨의 책임을 인정했으나, 항소심은 남편의 강압적 태도가 혼인 파탄의 원인이라고 판단했다. 최정원은 “가족처럼 지낸 사이다”라며 줄곧 혐의를 부인했고, 이번 판결로 의혹을 벗게 됐다. 현재 그는 A씨 남편을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이번 결정이 사실상 최종 판단이 될 가능성이 높아, 그의 명예 회복과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최정원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9
“불륜 아니다”…UN 최정원, 2년 만에 낙인 벗은 항소심 반전 (+혼인파탄, 남편책임, 이혼소송, 인스타그램)
UN 출신 최정원이 2년 동안 따라다닌 불륜 의혹에서 벗어났다. 서울고등법원은 A씨 부부의 이혼 소송 항소심에서 “최정원과 A씨의 관계는 부정행위로 보기 어렵다”며 1심 판결을 파기했다.
1심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낸 정황을 근거로 A씨의 책임을 인정했으나, 항소심은 남편의 강압적 태도가 혼인 파탄의 원인이라고 판단했다. 최정원은 “가족처럼 지낸 사이다”라며 줄곧 혐의를 부인했고, 이번 판결로 의혹을 벗게 됐다.
현재 그는 A씨 남편을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이번 결정이 사실상 최종 판단이 될 가능성이 높아, 그의 명예 회복과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 최정원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