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출처|이효리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의 10월 수업이 오픈과 동시에 예약이 마감됐다.22일 이효리는 자신이 운영 중인 요가원 공식 SNS를 통해 "10월 클래스가 마감되었습니다"라고 알렸다.앞서 이날 오후 3시부터 10월 수업 예약이 진행되었고, 이는 오픈과 함께 빠르게 마감된 것. 많은 누리꾼들이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자 이효리는 '매일 오전 9시 다음날 잔여좌석이 카카오로 풀릴 예정입니다. 그거라도"라는 글을 추가로 게재했다.이날 정기권, 원데이 클래스 예약이 모두 진행되었으며, 이효리는 오전 6시 30분, 오전 8시 30분 타임 수업을 진행한다.예약이 빠르게 마감되자 수강을 의망했던 수강생들은 "난 오늘도 실패", "결제하다가 튕긴 1인", "다음번에는 제발", "오늘만을 기다렸는데 1분만에 매진 아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특히 한 누리꾼은 "벌벌 떨리는 손가락. 몇십 초 만에 품절. 다음달에 또 도전할게요. 효리언니 꼭 만나요"라고 했고, 이에 이효리는 "아니 ㅋㅋ 미안해요 정말"이라고 남겼다.한편 이효리는 지난 8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요가원을 개업했다. '아난다 요가'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인 '아난다'에서 따온 이름이다.
'요가원 개업' 이효리, 결국 사과했다…초고속 예약 마감에 "미안해요 정말"
▲ 이효리. 출처|이효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의 10월 수업이 오픈과 동시에 예약이 마감됐다.
22일 이효리는 자신이 운영 중인 요가원 공식 SNS를 통해 "10월 클래스가 마감되었습니다"라고 알렸다.
앞서 이날 오후 3시부터 10월 수업 예약이 진행되었고, 이는 오픈과 함께 빠르게 마감된 것. 많은 누리꾼들이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자 이효리는 '매일 오전 9시 다음날 잔여좌석이 카카오로 풀릴 예정입니다. 그거라도"라는 글을 추가로 게재했다.
이날 정기권, 원데이 클래스 예약이 모두 진행되었으며, 이효리는 오전 6시 30분, 오전 8시 30분 타임 수업을 진행한다.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자 수강을 의망했던 수강생들은 "난 오늘도 실패", "결제하다가 튕긴 1인", "다음번에는 제발", "오늘만을 기다렸는데 1분만에 매진 아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특히 한 누리꾼은 "벌벌 떨리는 손가락. 몇십 초 만에 품절. 다음달에 또 도전할게요. 효리언니 꼭 만나요"라고 했고, 이에 이효리는 "아니 ㅋㅋ 미안해요 정말"이라고 남겼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8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요가원을 개업했다. '아난다 요가'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인 '아난다'에서 따온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