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때문에 지하철이 너무 스트레스에요

ㅇㅇ2025.09.22
조회101,899
지하철에 이유없이 시비걸고 젊은 사람한테 행패부리고 하는 노인들 특히 남자노인들이 너무 많음.

저번에 이유없이 치고가는 노인네때문에 산지 1주일도 안된 폰이 떨어져서 보호필름도 깨지고 케이스도 기스나서 다퉜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사람들도 다 노인ㅋㅋㅋ) 내막도 모르면서 무조건 노인편 들고 오히려 나를 노인 괴롭히는 버릇없고 나쁜년 취급하더라... 니 아버지면 그러겠냐 니 시아버지한테도 이러냐 등등 주변에서 별소릴 다들음.

여자로 살면서 대한민국 유교사상의 ㅈ같음을 항상 실감했지만 그때는 진짜 노인이고 뭐고 다 엎어버리고 싶더라...

댓글 225

ㅇㅇ오래 전

Best할줌마들 손으로 몸 밀치고 감

ㅡㅡ오래 전

Best지금까지 지하철타고 할머니 할아버지보다 여자한테 학을 뗀 게 더 많음 새치기는 기본임 너무 당당하고 한마디하면 째려보고 욕도 들어봤다 여자들 세상이 지 위주인 애들 심각하게 많아

남녀갈라치치마라오래 전

Best글쓴이님아. 노인들 대상으로도 갈라치기냐? 이 마음씨가 예쁘지 못한 여자야? 나도 출퇴근때 노인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구분이 없다. 교양이 있고 매너있는 어르신들도 정말 많다. 알아서 노약자석부터 앉으시거나 자리 양보하려고 하면 고맙다고 괜찮다고 하는 분도 있고. 니가 늙은 남자 진상을 얘기했으니 나는 늙은 여자 진상을 얘기해줄게. 진상 여자 늙은이들은 일단 지하철에 타면 시끄러움. 그리고 옆이나 근처에 자리 생기면 정말 "누구야~ 여기 앉아~~" 소리 지름. 그 자리에 앞에 서서 앉으려고 하던 사람 무안하게 못 앉게 만듦. 그리고 지하철 타서 중학교 학생에게 "너 좀 일어나라. 나 좀 앉자" 이딴 여자 노인도 봤음. 다리가 아프면 지하철 타지 말고 택시를 타던가. 부탁을 하려면 최소한의 예의를 갖춰서 고마움과 미안함을 드러내며 자리 양보를 하라고 하던가. 게다가 임산부 지정석에 죄다 할매들만 앉아서 임산부가 왔는데 비켜주지도 않아요. 아주 그냥. 개진상. 시집 못 가서 임신 못 해본 할망구들이야? 머야? 글쓴이야. 정신차려라. 지하철 늙은 진상에 남자여자 없다.

오래 전

Best나는 다리 꼬고 앉아있는 젊은 여자들이 제일 문제인 거 같음. 민폐덩어리임.

ㅇㅇ오래 전

Best아침 7시출근, 저녁7시 퇴근. 지친몸을 이끌고 지하철을 타서 운좋게 자리에 앉았는데 무임승차 노인들 내 앞에서서 자리양보 안한다고 지랄지랄, 심지어 노약자석 비어있었음!!

ㅇㅇ오래 전

추·반전업이라 지하철 탈일이 거의 없는데 한번씩 타보면 무서울정도로 노인들이 많아. 게다가 미친것들같았어. 염칸가는 문열고 그 중간에 서서 안 비켜줌. 말해도 쳐다보고 안비키더라. 이칸에 헛소리하는 노인있어 다른칸 가려다 만났는데 테러할것같은 인간들 많아서 놀랬어

1111오래 전

노인 갈라치기..........대한민국은 늙고 있는데 쫌있으면 노인민국 될텐데

뮤즈오래 전

어떤 할아버지 출근길에 지하철문앞에 버티고 서있어서 밀고 들어갔더니 밀었다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죄송하다고 말해도 소용없음. 지하철에서 그냥 지나가는데 괜히 드립다 욕하는 할아버지도 있었고.

오래 전

저번에 버스기사앞에서 ㄸ싼 아저씬가 할아버진가 기사 생각나네

dongui오래 전

젊은 여자애들도 만만치않아 전철문 열리면 그냥 밀고 들어와 개념도 없고 매너도 없고

오래 전

1. 줄뻔히 서있는데 중간에서 새치기해서 들어옴 2. 통로쪽 의자에 앉아있는데 힘든기색내면서(어이쿠.하이고 등등) 내앞에 서서 쨰려봄 3. 좋은자리있으면 가방부터 던짐. 4. 무조건 자기먼저 나가려고 비집고 나옴. 5. 임산부석 그냥 앉음 6. 2칸짜리 애매하게 앉아있음. 옆에 못앉게 7. 등등 더 많은것같은데 여기까지만 할머니/할아버지/아주머니/아저씨가 거의 대부분 비율로보면 아주머니가 많음.

오래 전

젊은 진상들도 만만치않지

오래 전

노인 갈라치기 할것도 없어요. 하루에 대중교통만 3시간씩 타는데 비교적 제가 타는 호선은 노인들이 적어서 노인보다도 그냥 세대별로 진상 유형이 다를 정도로 다 진상이에요.. 너무 만원인게 원인이 젤 크고, 노인들은 젊은 사람들 자리쪽 와서 자리 비키라고 눈치 주는 거 너무 싫어요. 젊은 남자들은 백팩 뒤로 맨 비중이 다른 세대보다 높은데 그냥 뒤로 매면서 사람들 다 치고 다니는것도 겁나 짱나구요. 옛날보다 쩍벌은 없는데 여자들보다 덩치가 커서 자리 앉으면 자리도 많이 차지하면서 몸 움추릴 생각을 안해요. 그리고 요즘 진짜 급 부상하는게 젊은여자들임. 저도 젊은 여자지만 새치기도 많고 긴머리 그냥 쓸어넘기는데 진짜 다 짤라버리고 싶음. 나도 남들한테 민폐겠거니 생각하고 다니죠. 노인들이라 더 심한것도 아님요.

ㅁㅁ오래 전

이런 글을 왜 쓰는건지. 대한민국이 저출산, 노령화 사회로 접어든 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쓰님도 나이 들고 노인됩니다.

ㅇㅇ오래 전

갈라치기좀 그만해. 그냥 이상한 사람들은 세상 어딜가나 있는데 ㅅㅂ 나이, 성별 중요하냐? 어린애들은 어려서 ㅄ이고 노인은 노인이라 진상이고? 진짜 판만 보면 한국에 ㅄ들이 이렇게 많나 싶어서 무서움

ㅇㅇ오래 전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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