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과 재학생입니다. 나름 특교중에선 탑인 학교이고, 교수님 선후배 동기들 모두 너무 좋고 만족하는데 특수교사라는 직업에 가끔 현타가와요
교__사를 나가면 매일 장애아동한테 맞고 욕먹고 소리지르는거 듣고있고.. 처음엔 친절하게 이거하자~해야지~ 해도 나중에는 지쳐서 웃음이 안나와요
같은말을 10번 100번반복해도 달라지는게 없고 제일 힘든 순간은 장애아동을 보다가 비장애아동을 보면 비장애 아이들은 선생님~하면서 의사소통이 되고 말을 듣는데 제가 맡은 아이는 그러지 못할때 심적으로 너무 힘이들어요
하지만 지금 반수해서 다른 과를 가면 22살에 신입생이 되는건데 2년을 버리는게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ㅠㅠ 특수교사 현장에 계신 분들의 조언 듣고싱어요
특수교사 분들 조언이 듣고싶어요
교__사를 나가면 매일 장애아동한테 맞고 욕먹고 소리지르는거 듣고있고.. 처음엔 친절하게 이거하자~해야지~ 해도 나중에는 지쳐서 웃음이 안나와요
같은말을 10번 100번반복해도 달라지는게 없고 제일 힘든 순간은 장애아동을 보다가 비장애아동을 보면 비장애 아이들은 선생님~하면서 의사소통이 되고 말을 듣는데 제가 맡은 아이는 그러지 못할때 심적으로 너무 힘이들어요
하지만 지금 반수해서 다른 과를 가면 22살에 신입생이 되는건데 2년을 버리는게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ㅠㅠ 특수교사 현장에 계신 분들의 조언 듣고싱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