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전 축구선수 故 강지용 아내 이다은이 부정적 시선에 일침 했다.22일 이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는 잘못이 없잖아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그는 "제발 아이 보는 앞에서 쑥덕이지 않았으면.. 다 알아들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다은은 "왜 자꾸 내 아기가 눈치 봐야 하나요. 나 혼자 있을 때 앞에서 뒤에서 흉을 보든 뭐라 하는 거 상관없는데 아이랑 있을 때만큼은"이라며 "잘 지내고 있는 우리 애기 눈치 보게 하면 나 진짜 또 돌아"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주말에 어디 가는 것도 진짜 괴로워. 그리고 우리는 죄인이 아니야"라고 덧붙였다.강지용은 지난 4월 2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5세. 1989년생인 강지용은 포항 스틸러스, 부산 아이파크, 부천 FC, 강원 FC, 인천 유나이티드 FC, 천안시 축구단 등에서 뛰었다.그는 2살 연상의 아내 이다은과 결혼해 지난 2023년 딸을 품에 안았다.이들 부부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 9기 축구 부부로 출연했다. 강지용은 결혼 생활 고충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고인은 해당 방송에서 금전 문제로 부모님과 갈등을 겪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갈등은 아내와의 갈등으로 이어졌고, 두 사람은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하게 됐다.이다은은 남편의 사망과 관련한 억측이 계속되자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거라고 믿습니다. 계속해서 사실을 왜곡하거나 부풀려 이야기하는 일이 반복된다면 부득이하게 법적인 대응을 할 수밖에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라며 멈춰줄 것을 당부했다.
이다은, 故 강지용 사망 후 부정적 시선에 "아이 앞에서 쑥덕이지 않았으면.…죄인 아니다"
22일 이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는 잘못이 없잖아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제발 아이 보는 앞에서 쑥덕이지 않았으면.. 다 알아들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다은은 "왜 자꾸 내 아기가 눈치 봐야 하나요. 나 혼자 있을 때 앞에서 뒤에서 흉을 보든 뭐라 하는 거 상관없는데 아이랑 있을 때만큼은"이라며 "잘 지내고 있는 우리 애기 눈치 보게 하면 나 진짜 또 돌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말에 어디 가는 것도 진짜 괴로워. 그리고 우리는 죄인이 아니야"라고 덧붙였다.
강지용은 지난 4월 2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5세. 1989년생인 강지용은 포항 스틸러스, 부산 아이파크, 부천 FC, 강원 FC, 인천 유나이티드 FC, 천안시 축구단 등에서 뛰었다.
그는 2살 연상의 아내 이다은과 결혼해 지난 2023년 딸을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 9기 축구 부부로 출연했다. 강지용은 결혼 생활 고충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고인은 해당 방송에서 금전 문제로 부모님과 갈등을 겪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갈등은 아내와의 갈등으로 이어졌고, 두 사람은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하게 됐다.
이다은은 남편의 사망과 관련한 억측이 계속되자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거라고 믿습니다. 계속해서 사실을 왜곡하거나 부풀려 이야기하는 일이 반복된다면 부득이하게 법적인 대응을 할 수밖에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라며 멈춰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