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조선의 사랑꾼’[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파산 당시 서류를 공개했다.9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10년 전 세상을 떠난 어머니와의 추억을 회상하는 윤정수 모습이 전파를 탔다.TV조선 ‘조선의 사랑꾼’윤정수는 파산 당시 채권 채무로 법원에서 압류 들어온 서류를 보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윤정수는 "정신 차리려고 갖고 있다. 열지는 않는다. 기본적으로 딱 봤을 때 겁난다"라고 밝혔다.윤정수는 "돈 빌린 걸 다 써놨던 것은 갚은 후에 찢어서 태웠다"라고 덧붙였다.윤정수는 지난 2013년 개인 파산 신청 후 2019년 신용 회복 소식을 전했다. 당시 사업 투자 실패와 보증으로 30억 원대의 빚을 진 윤정수는 20억대 청담동 소재 아파트 등 모든 재산을 처분해 빚을 갚고 남은 빚을 탕감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30억 빚 청산 윤정수, 파산→소송 서류 공개 “정신 차리려고 보관‥겁난다”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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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파산 당시 서류를 공개했다.
9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10년 전 세상을 떠난 어머니와의 추억을 회상하는 윤정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정수는 파산 당시 채권 채무로 법원에서 압류 들어온 서류를 보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윤정수는 "정신 차리려고 갖고 있다. 열지는 않는다. 기본적으로 딱 봤을 때 겁난다"라고 밝혔다.
윤정수는 "돈 빌린 걸 다 써놨던 것은 갚은 후에 찢어서 태웠다"라고 덧붙였다.
윤정수는 지난 2013년 개인 파산 신청 후 2019년 신용 회복 소식을 전했다. 당시 사업 투자 실패와 보증으로 30억 원대의 빚을 진 윤정수는 20억대 청담동 소재 아파트 등 모든 재산을 처분해 빚을 갚고 남은 빚을 탕감받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