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게.

ㅇㅇ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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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그렇게 떠난 널
그리워 하며 많이 울었다.

그 날은 참 맑았어.
이제 나한테 사랑은 없어.
같은 땅을 밞으며 살아가다 돌고 돌아 만나길 바라.

미치도록 그리웠고
미치도록 그리울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