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맘' 율희, 이혼 2년만 '새출발' 선언..."삶의 시작, 연애해야죠"(4인용식탁)

쓰니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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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윤비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이혼 2년 만에 새출발을 언급해 시선이 모인다.

지난 2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 말미 예고 영상에서 배우 방은희는 절친으로 율희, 양소영 변호사를 집으로 초대해 함께 식사하는 장면에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방은희는 "전남편이 엔터테인먼트 회사 대표였는데 율희가 그 회사 아이돌이었다"며 율희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이에 율희는 양소영 변호사와의 관계는 묻는 질문에 "현재 제 이혼 변호사님"이라고 답했다.

'애셋맘' 율희, 이혼 2년만 '새출발' 선언..."삶의 시작, 연애해야죠"(4인용식탁)

이어 방은희가 "제일 잘한 건 이혼"이라고 말하자 율희 역시 "삶의 시작이 이혼"이라고 말했다. 양소영 변호사는 "졸혼을 꿈꾼다"고 덧붙였다.

또 율희는 "남자 만나 연애 좀 해"라는 방은희의 말에 "진짜 해야죠"라며 새출발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애셋맘' 율희, 이혼 2년만 '새출발' 선언..."삶의 시작, 연애해야죠"(4인용식탁)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세 자녀가 있으며,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지고 있다.

이후 그는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과 성추행 의혹을 폭로하며 자녀 양육권 및 위자료, 재산분할 등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양측이 합의를 이루지 못하면서 조정 불성립 결정이 내려졌다.

경찰은 최민환의 성매매처벌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사진=율희 SNS,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