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까지 평범하게 대학교를다니고 졸업을 한뒤 28살까지 정신없이 놀다가 28살에 취업을 했습니다.약 1년간 회사를 다니며 선배들에게 많은 욕설을 들으며 회사를다녔고 그렇게 1년을 버티고 버티다 노동청에 신고를했습니다. 그뒤로 저는 왕따가 되었고 회사를 관두고 집에 틀어박힌지 3년째입니다. 1년전에 다시 취업을 하려고 해보아도 스펙도없고 공백기도 길었던 저를 받아주는곳은 없어서 그냥 포기하고 다시 방에 틀어박혀 살아가고있습니다.점점 무기력해지는 저를 보면 너무 한심하지만 한편으로는 또다시 밖으로 나가는게 너무 두렵습니다.조언도 좋고 쓴소리도 좋고 따뜻한말은 더 좋습니다. 저에게 한마디씩 해주세요.저역시 변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혹시 저에게 추천해줄만한 영상이 있다면 영상도 추천좀해주세요
30대 백수입니다. 저는 극복하지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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