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아들 송승헌 모친상 비보, 스케줄 멈추고 눈물 속 이별…오늘(23일) 영면

쓰니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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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승헌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송승헌의 모친 문명옥 씨가 오늘(23일) 영면에 든다.

송승헌의 모친 문명옥 씨는 지난 21일 별세했다. 향년 77세.

부고에 따르면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월 23일 오전 9시 30분,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북한강공원이다.

2남 1녀의 막내인 송승헌은 형, 누나와 함께 빈소를 차리고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모친상과 관련해 모든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알리기도 했다.

송승헌은 과거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버지 어머니의 과거 사진을 공개, "사랑하는 아버님, 어머님! 두분의 아들이어서 행복합니다! 지금처럼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해주세요! 사랑합니다!"는 글을 올리면서 부모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 바 있기에, 팬들의 안타까운 마음도 커지고 있다.

한편 송승헌은 현재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형사 겸 매니저 독고철 역으로 출연 중이다. 작품은 오늘(23일) 종영한다. 갑작스러운 비보로 송승헌은 드라마 종영 인터뷰 스케줄을 전면 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