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히라이 사야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근황이 공개됐다.22일 심형탁의 아내인 히라이 사야는 자신의 SNS에 “드디어! 5개월>>>7개월(머리 내렸다!!!) 이렇게 되는 거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 사야 부부 아들이 담겨 있다. 기존에 풍성한 숱과 함께 붕붕 솟아 있던 머리카락이 어느새 가라앉아 차분해진 모습. 어느 쪽이든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마저 웃음짓게 만든다.이어 사야는 “근데 사자머리도 궈여웠다.. 언제 머리 자를까요”라며 질문을 남기기도 했다.방송인 장영란은 해당 게시물에 “천사 너무 귀여워”라며 감탄하는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도 “너무 귀여워요”, “웃음이 절로 나와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한편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8월 결혼했다. 1978년생인 심형탁과 사야는 무려 18살 차가 나지만 국적과 나이를 초월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또한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1
심형탁사야 아들, 풍성했던 사자머리 실종 후..인형이야 사람이야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근황이 공개됐다.
22일 심형탁의 아내인 히라이 사야는 자신의 SNS에 “드디어! 5개월>>>7개월(머리 내렸다!!!) 이렇게 되는 거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 사야 부부 아들이 담겨 있다. 기존에 풍성한 숱과 함께 붕붕 솟아 있던 머리카락이 어느새 가라앉아 차분해진 모습. 어느 쪽이든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마저 웃음짓게 만든다.
이어 사야는 “근데 사자머리도 궈여웠다.. 언제 머리 자를까요”라며 질문을 남기기도 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해당 게시물에 “천사 너무 귀여워”라며 감탄하는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도 “너무 귀여워요”, “웃음이 절로 나와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8월 결혼했다. 1978년생인 심형탁과 사야는 무려 18살 차가 나지만 국적과 나이를 초월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