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신인 그룹 코르티스가 벌써부터 클래스 입증했습니다. 데뷔 한 달 만에 보그 코리아·더블유 코리아 10월호 커버 모델로 발탁! 보그 화보는 수록곡 ‘FaSHioN’에서 영감 받아 동묘, 청계천 등지에서 촬영. 패션 감각과 신인다운 패기로 꽉 채운 비주얼을 보여줬습니다. 더블유 화보는 타이틀곡 ‘What You Want’와 인트로곡 ‘GO!’를 모티브로 진행. 멤버들이 직접 작업 비하인드와 팀 색깔에 대해 솔직하게 풀어냈습니다. 마틴은 “예술 창작만큼 재밌는 게 없다”, 주훈은 “좋다고 느끼는 걸 솔직히 표현하는 게 무기”라고 밝혔어요. 신인인데도 벌써 두 잡지 표지를 동시에 장식했다는 건,올해의 신인’이라는 타이틀이 괜히 붙은 게 아니라는 증거네요
올해의 신인 코르티스, 보그 더블유 동시 커버 장식 (데뷔 한 달 만에 대기록)
하이브 신인 그룹 코르티스가 벌써부터 클래스 입증했습니다.
데뷔 한 달 만에 보그 코리아·더블유 코리아 10월호 커버 모델로 발탁!
보그 화보는 수록곡 ‘FaSHioN’에서 영감 받아 동묘, 청계천 등지에서 촬영.
패션 감각과 신인다운 패기로 꽉 채운 비주얼을 보여줬습니다.
더블유 화보는 타이틀곡 ‘What You Want’와 인트로곡 ‘GO!’를 모티브로 진행.
멤버들이 직접 작업 비하인드와 팀 색깔에 대해 솔직하게 풀어냈습니다.
마틴은 “예술 창작만큼 재밌는 게 없다”,
주훈은 “좋다고 느끼는 걸 솔직히 표현하는 게 무기”라고 밝혔어요.
신인인데도 벌써 두 잡지 표지를 동시에 장식했다는 건,
올해의 신인’이라는 타이틀이 괜히 붙은 게 아니라는 증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