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반지 공개' 베카, 비키니 사진 올리며 걸그룹 소신 발언[스한그램]

쓰니2025.09.23
조회42

 ⓒ베카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최근 약혼 소식을 전한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베카가 아이돌 시절 체중 관리의 고충을 털어놨다.

베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영상을 올리며 "K-pop 활동을 하던 시절, 체중과의 싸움은 정말 힘들었다. 다이어트와 외모, 숫자를 쫓던 과정은 전부 지속 가능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는 근육을 키워 몸을 강하게 유지하는 동시에 잘 먹고 충분히 자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다. 지금도 매일 배우는 중이지만 가장 큰 교훈은 포기하지 말고 내 몸을 존중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베카  SNS

반짝이는 약혼 반지와 새 출발

베카는 최근 약혼 소식도 알렸다. 그는 "2025년 9월 14일 약혼했다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많은 사랑과 응원, 좋은 말씀 감사하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다이아 반지를 낀 채 기쁨을 감추지 못한 근황이 담겼다.

ⓒ베카  SNS

베카(36·김레베카)는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해 그룹 내 래퍼로 활동하다 2011년 팀을 떠났다. 이번 근황 공개로 팬들에게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