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에게’ 이선희, 61세에 DJ 도전…울트라 코리아 무대 뜨겁게 달궜다

ㅇㅇㅇ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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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1년 만에 ‘DJ HEE’로 EDM 페스티벌 첫 출격
배임 논란 뒤 사과→새로운 무대 도전, 팬들 응원사진 = DJ강민규 SNS사진 = DJ강민규 SNS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히트곡 ‘J에게’로 데뷔해 40년 넘게 국민 가수로 자리매김한 이선희(61)가 이번엔 DJ로 변신했다.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25’ 무대에 ‘DJ HEE’라는 이름으로 올라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