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지니 TV 오리지널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최영훈 감독, 배우 엄정화, 송승헌, 이엘, 오대환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최근 모친상을 당한 배우 송승헌이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송승헌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어요. 이제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라며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엄마 품에 안겨서 '사랑해요, 보고싶었어'라고 맘껏 말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또 기다릴게. 엄마 사랑해. 너무너무 사랑해'라면서, '세상 제일 예쁜 우리 엄마 아들 승헌이가'라고 적었다.
송승헌의 모친은 지난 21일 별세했다. 소속사는 “송승헌과 가족분들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면서 오는 25일로 예정돼 있었던 인터뷰 취소 소식을 알렸다.
송승헌은 지난 2020년 자신의 SNS를 통해 어머니의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아버지와 함께 어머니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사랑하는 아버님, 어머님! 두 분의 아들이어서 행복합니다. 지금처럼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해주세요. 사랑합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예전 어버이날 때 아버지, 어머니 젊을 때 사진을 올린 적 있다. 아버지 사진이 이슈가 많이 됐다”면서 “제가 봤을 땐 엄마가 더 미인이시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母 떠나보낸 송승헌 “다시 만나는 날 '보고싶었어'라고…”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지니 TV 오리지널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최영훈 감독, 배우 엄정화, 송승헌, 이엘, 오대환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최근 모친상을 당한 배우 송승헌이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송승헌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어요. 이제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라며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엄마 품에 안겨서 '사랑해요, 보고싶었어'라고 맘껏 말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또 기다릴게. 엄마 사랑해. 너무너무 사랑해'라면서, '세상 제일 예쁜 우리 엄마 아들 승헌이가'라고 적었다.
송승헌의 모친은 지난 21일 별세했다. 소속사는 “송승헌과 가족분들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면서 오는 25일로 예정돼 있었던 인터뷰 취소 소식을 알렸다.
송승헌은 지난 2020년 자신의 SNS를 통해 어머니의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아버지와 함께 어머니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사랑하는 아버님, 어머님! 두 분의 아들이어서 행복합니다. 지금처럼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해주세요. 사랑합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예전 어버이날 때 아버지, 어머니 젊을 때 사진을 올린 적 있다. 아버지 사진이 이슈가 많이 됐다”면서 “제가 봤을 땐 엄마가 더 미인이시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