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의 여왕’ 서하얀, 임창정과 크루즈 여행서 변함없는 ‘애정’ 과시

쓰니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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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가수 임창정, 서하얀 부부가 크루즈 선상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지난 18일 서하얀은 자신의 계정에 “크루즈 수학여행 밀린 사진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하얀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난간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남편 임창정과 함께 다정히 셀카를 찍거나 밀착 포즈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내조의 여왕’ 서하얀, 임창정과 크루즈 여행서 변함없는 ‘애정’ 과시

크루즈 여행 중인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으며, 특히 서하얀은 여배우 못지 않게 늘씬한 몸매와 함께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서하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