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임창정'과 韓 훌쩍 떠났다… 크루즈서 "꿈 같은 시간" [RE:스타]

쓰니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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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크루즈 여행 샷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1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크루즈 수학여행 밀린 사진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배경 뒤로 펼쳐진 푸른 바다는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남편인 임창정과 밝은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는 순간이 담겼다.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두 사람 모습은 행복한 크루즈 여행 시간을 엿보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꿈 같은 시간 정말 행복했겠다", "크루즈에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두 분 보기 좋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임창정은 데뷔 30주년을 맞이해 크루즈 팬미팅을 예고한 바 있다. 그는 지난 12일을 시작으로 총 5박 6일 동안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대만을 경유하는 크루즈 여행을 하며 팬들과 추억을 쌓았다.
최근 임창정-서하얀 부부는 리마인드 화보를 공개하며 주목받기도 했다. 리마인드 웨딩 화보 비하인드 현장을 공개한 서하얀은 임창정과 다정한 자세를 취하는 등 달달한 부부 사이를 자랑했다.
임창정은 지난 2023년 주가조작 혐의를 받으며 물의를 빚 바 있다. 당시 그는 주가조작 일당에게 자신이 설립한 연예 기획사 지분 일부인 30억 원을 맡겼다가 피해를 입었다. 지난해 불기소 처분을 받은 그는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한 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지난 2018년 18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 연을 맺은 두 사람은 5명의 아들을 함께 양육 중이다.
사진= 서하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