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산다라박, 발리에서 빛난 비키니샷…반전 글래머 몸매 '눈길' [해시태그]

쓰니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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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휴가를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23일 "발리에서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41세' 산다라박, 발리에서 빛난 비키니샷…반전 글래머 몸매 '눈길' [해시태그]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오렌지빛 비키니를 입고서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다.

노란색 캡모자에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산다라박은 수영을 즐기기도 하면서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41세' 산다라박, 발리에서 빛난 비키니샷…반전 글래머 몸매 '눈길' [해시태그]

군살 없이 탄탄한 복근과 더불어 반전 볼륨감을 자랑하는 그의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1세가 되는 산다라박은 2004년 필리핀에서 먼저 데뷔한 후 2009년 한국에서 투애니원으로 데뷔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4월까지 데뷔 15주년 글로벌 투어 'WELCOME BACK'을 진행했으며, 지난달 3일 쿠팡플레이 시리즈 하프타임 공연으로 다시금 완전체로 모습을 비추기도 했다.

사진= 산다라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