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써니’ 불화설 종식시킨 깜짝 근황 “곧 만나자”

쓰니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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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민효린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민효린이 드디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민효린은 9월 2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9장의 셀카 모음을 게재했다.

민효린이 SNS 게시물을 업로드한 건 지난해 10월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화려한 스카프를 두르고 여러가지 표정을 짓고 있다. 핑크빛 볼터치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민효린의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민효린의 깜짝 업로드에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는 이유는 지난 8월 종영한 MBC 예능 '아임써니땡큐'에 영화 '써니' 출연진 중 유일하게 불참해 불화설이 제기됐기 때문.

하지만 이는 사실무근이었다. 배우 김민영이 해당 게시물에 "보고싶다"고 댓글을 남긴 가운데 민효린은 "곧 만나자"고 답글을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민효린은 2018년 그룹 빅뱅 태양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현재 작품 활동 대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