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자마자 자리에 앉아서 손톱을 깎는다.. 본인 손톱이라 더럽지 않다고 느끼겠지만 다른 직원들은 너무 더럽게 느끼고 있으며 예의 밥말아 먹은 도라이라고 밖에 안보인다는걸 모르는걸까 .... 출근해서 할일이 별로 없는 직원이라서 그런걸까 .... 한쪽 귀에 무선이어폰을 꼽고 게임을 하거나 릴스 같은거 보고 있다 그리고는 매일 힘들다 얘기한다 듣고 싶지 않지만 목소리가 커서 들려오는 얘기를 해석하자면 업무 때문에 힘든건 없어 보인다 육아가 힘들단 얘기 뿐 참~ 인생 편하게 산다
사무실에서 손톱 깎는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