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예약까지 동원한 불법 택시 영업…태국인 8년 체류 끝에 구속

제주말차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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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당국 “추적 어려운 대포차, 사고 시 보상 불가능” 지적

태국인 A씨는 인천공항을 오가며 불법 택시 영업을 이어갔다고 합니다.
그는 관광 목적으로 입국했지만 이후 불법 체류를 지속했습니다.

2023년 6월부터는 승객 800여 명을 대상으로 택시 영업을 벌였다고 알려졌습니다.
무려 1억3500만원의 수익을 얻은 정황도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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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SNS를 통해 승객을 모집하며 예약제로 운영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또한 대포차 3대를 운행하며 소유자와 운전자가 달랐던 점도 밝혀졌습니다.

관계자는 무면허, 무보험 운행은 심각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A씨는 구속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❶ 태국인 대포차 불법 택시 영업하다가…8년간 잠적 끝에 구속된 억대 수익 챙겼다

❷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