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슬픔 극복한 엄마..다시 웃는 밝은 근황

쓰니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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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다해가 반려견을 떠나보낸 후 다시 밝은 근황을 전했다.

23일 이다해는 자신의 채널에 기내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의 제주. 일하러 갔다가 힐링하고 온 이 느낌. 제주도 사랑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다해는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이동 중이다. 이다해는 제주도 도착을 앞두고 설레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이다해는 최근 반려견을 무지개다리로 떠나보내 큰 슬픔을 겪었지만, 다시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당시 이다해는 소식을 전하며 “그레이튼, 사랑해... 그레이튼, 최고 예뻐... 우리 아가, 엄마가 제일 사랑해. 엄마랑 꼭 다시 만나자...”라고 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이다해는 세븐과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이다해는 유튜브 채널 ‘1+1=이다해’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