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이콘의 멤버 겸 배우 구준회가 아이콘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9월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김신영의 개인적인 일정으로 나비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드라마 '단죄'의 주역 이주영, 구준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구준회는 아이콘이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며 "10주년 기념 카페 열어주셔서 팬분들에게 인사드리고 사진 찍고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이콘 멤버들과는 따로 축하했냐는 말에 구준회는 "아니다. 멤버들은 다 군대에 가 있어서. 맏형이 제대해서 맏형과 제가 둘이 가서 팬분들과 만남을 가졌다"고 말했다.
그는 군대에 있는 멤버들에게 한마디 할 기회를 주자 "몇몇 멤버들은 제대가 얼마 안 남은 걸로 안다. 우리 맏형은 벌써 제대해 다시 열심히 활동 중인데 얼른 빨리 제대해서 같이 밥이라도 한 끼 먹고 어땠는지 이런저런 얘기 들어보고 이제 어떨지 미리 스포해달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나비가 "아직 (군대에) 안 갔냐"고 묻자 구준회는 "가야 한다"며 씁쓸해했다. 나비의 "어쩐지 목소리에 슬픔이 있다"는 반응 속 구준회는 "제가 걸어갈 길이라 어땠는지 얘기해주고, 보고 싶다"고 멤버들을 향한 메세지를 마무리했다.
한편 구준회는 1997년생으로 만 28세다. 2015년 그룹 iKON(아이콘)의 멤버로 데뷔해 드라마 '보라! 데보라', '반짝이는 워터멜론', '결혼해YOU'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준회 “아이콘 10주년 완전체로 축하 못해, 군대간 멤버들 보고파”(정희)
이주영, 구준회, 나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이콘의 멤버 겸 배우 구준회가 아이콘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9월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김신영의 개인적인 일정으로 나비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드라마 '단죄'의 주역 이주영, 구준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구준회는 아이콘이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며 "10주년 기념 카페 열어주셔서 팬분들에게 인사드리고 사진 찍고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이콘 멤버들과는 따로 축하했냐는 말에 구준회는 "아니다. 멤버들은 다 군대에 가 있어서. 맏형이 제대해서 맏형과 제가 둘이 가서 팬분들과 만남을 가졌다"고 말했다.
그는 군대에 있는 멤버들에게 한마디 할 기회를 주자 "몇몇 멤버들은 제대가 얼마 안 남은 걸로 안다. 우리 맏형은 벌써 제대해 다시 열심히 활동 중인데 얼른 빨리 제대해서 같이 밥이라도 한 끼 먹고 어땠는지 이런저런 얘기 들어보고 이제 어떨지 미리 스포해달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나비가 "아직 (군대에) 안 갔냐"고 묻자 구준회는 "가야 한다"며 씁쓸해했다. 나비의 "어쩐지 목소리에 슬픔이 있다"는 반응 속 구준회는 "제가 걸어갈 길이라 어땠는지 얘기해주고, 보고 싶다"고 멤버들을 향한 메세지를 마무리했다.
한편 구준회는 1997년생으로 만 28세다. 2015년 그룹 iKON(아이콘)의 멤버로 데뷔해 드라마 '보라! 데보라', '반짝이는 워터멜론', '결혼해YOU'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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