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태균이 배우 박보검을 '컬투쇼'에 섭외하기 위해 제대로 나섰다.
9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보검 출연 기원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김태균은 이를 두고 "박보검 배우를 이떻게든 출연시키기 위해 전국팔도 청취자들과 힘을 모으고 있다"며 한국 라디오 사상 처음으로 하는 코너다. 일단 해본다. 박보검 배우를 '컬투쇼'에 출연시키기 위한 밑밥 깔기 코너"라고 밝혔다.
김태균은 "매일 5분씩 (하는 코너로) 박보검이 출연하면 이 코너는 끝난다. 쇼단원의 정성이 모이면 언젠가 박보검 배우가 듣게 되고 착한 배우시니까 오게 될 것"이라고 희망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본인의 개인적 노력도 털어놓았다. "심지어 어저께 인별그램 DM도 보냈다"는 것. 황치열은 "우리 염원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너스레 떨었다.
김태균, 박보검 천사표 마음씨 노린 섭외 노력 “DM도 보내”(컬투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태균이 배우 박보검을 '컬투쇼'에 섭외하기 위해 제대로 나섰다.
9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보검 출연 기원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김태균은 이를 두고 "박보검 배우를 이떻게든 출연시키기 위해 전국팔도 청취자들과 힘을 모으고 있다"며 한국 라디오 사상 처음으로 하는 코너다. 일단 해본다. 박보검 배우를 '컬투쇼'에 출연시키기 위한 밑밥 깔기 코너"라고 밝혔다.
김태균은 "매일 5분씩 (하는 코너로) 박보검이 출연하면 이 코너는 끝난다. 쇼단원의 정성이 모이면 언젠가 박보검 배우가 듣게 되고 착한 배우시니까 오게 될 것"이라고 희망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본인의 개인적 노력도 털어놓았다. "심지어 어저께 인별그램 DM도 보냈다"는 것. 황치열은 "우리 염원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너스레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