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지인이 당한 이야기 좀 도와주세요 ㅠㅠ

쓰니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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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 21일에 한 행사를 주최한 회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A(여자)가 행사 끝나고 잔디 밭에 앉았다고 합니다.(왜 앉았는지 이해가 안됨) 같이 온 회사 동료들이 쯔쯔가무시걸린다고 옷을 같이 털어주었습니다. 그런데 회사 동료 중에서 직책이 높은 B(남자)가 같이 털어주다가 A의 엉덩이를 닿게 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사건 직후 바로 A는 소리를 지르거나 사과하라고 B한테 이야기는 하지 않고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A가 중간 관리자C(여자)한테 기분 나쁘고 수치스럽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부분에 대해 사과를 받아야하지 않겠냐고 C가 B 연락처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A는 당한 사람이고 B는 직책이 높아서 D(남자) 회사 최고 관리자를 통해서 사과를 받는 방향도 제시했습니다. 그래서 2안으로 사과를 받자고 해서 C가 D와 B한테 사건을 전달하고 사과를 하는 장송하 시간을 정했습니다. 22-23일은 C는 아파서 연차였습니다. 23일 밤 10시 넘어서 E(A의남편) C한테 전화하고 여러 문자도 남디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C는 뭐지 하면서 E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E가 다짜고짜 C한테 반말, 욕설을 하면서 방관자라고 합니다. E가 지역 의원님들을 안다면서 5분 넘도록 폭언을 했습니다. 그래서 C는 차분히 아파서 연차내고 회사를 못 나가고 있고 사건의 중대사항을 D와 B한테 알렸고 24일 오늘 회사에 나가서 사건을 처리하라고 했습니다. E는 그럼에도 C한테 폭언을 계속 하고 A의 회사 출근을 안시킨다고 합니다. 너무 심한 폭언을 들은 C의 가족들은 언어 폭력으로 신고 하겠다고 했는데 E가 그러라고 합니다. 24일 수요일인 오늘 A는 회사 출근을 안한다고 했는데 E와 함께 출근을 했고 E는 1층에 있고 A, B, C, D , 21일에 있던 회사 동료 일부까지 모두가 모여 B가 A한테 사과를 했습니다. 그 후 A는 C한테 와서 왜 연락처만 주었냐고 방관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부분에 대해 사과를 하라고 합니다. C는 중간 관리자로서 중계를 했고 C의 입장에서는 E에 대한 폭언으로 두려움의 휩싸이여서 정신과 치료는 받는 상황입니다. C는 그래서 E에 대해 언어폭력과 무고죄로 고소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또 웃긴건 A는 B에 대해서는 아무말하지 않고 C한테만 판을 더 크게 만들까요? 라고 말을 하고 오히려 A가 경찰서 가서 신고 할게요만 하고 A나 E는 B, D한테에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그러는 상황입니다. C의 친한 지인으로써 다른 방안이 있을까요??

23일 밤 E가 C한테 보낸 문자입니다.

23일 밤 E가 C한테 보낸 문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