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도경완이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바쁜 하루를 보낸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도경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 아무것도 한 게 없다. 일하지 않은 자 먹지도 말라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참치회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어 도경완은 "아침에 아내를 일터에 데려다주고 집에 와서는 하루 종일 옷 정리하고 아이들 학교 다녀오면 씻기고 먹이고 재우는 일상을 반복했다"며 "그 외엔 정말 아무것도 안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래도 이 정도면 먹어도 되는 거 아니냐"며 유쾌하게 글을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제일 큰일 하셨는데요?"라며 도경완의 하루를 응원했고 제이쓴은 "맛있겠다"며 음식 사진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지난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방송 활동 외에도 개인 채널을 통해 육아와 일상의 소소한 모습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앞서 지난달 24일 도경완은 최근 후배인 KBS 김진웅 아나운서의 발언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김 아나운서는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도경완은 장윤정의 서브처럼 살았고, 나는 서브로는 못 산다"고 언급해 시청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이후 장윤정은 해당 발언에 불쾌함을 드러냈고 김진웅 아나운서는 공개적으로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경완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소탈한 일상 공유로 논란을 유쾌하게 넘기고 있는 분위기다. 사진= 도경완
도경완, 아내 장윤정 외조→육아 풀타임… '서브 논란' 속 여유로운 일상 [RE:스타]
방송인 도경완이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바쁜 하루를 보낸 근황을 전했다.지난 23일 도경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 아무것도 한 게 없다. 일하지 않은 자 먹지도 말라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참치회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어 도경완은 "아침에 아내를 일터에 데려다주고 집에 와서는 하루 종일 옷 정리하고 아이들 학교 다녀오면 씻기고 먹이고 재우는 일상을 반복했다"며 "그 외엔 정말 아무것도 안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래도 이 정도면 먹어도 되는 거 아니냐"며 유쾌하게 글을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제일 큰일 하셨는데요?"라며 도경완의 하루를 응원했고 제이쓴은 "맛있겠다"며 음식 사진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지난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방송 활동 외에도 개인 채널을 통해 육아와 일상의 소소한 모습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앞서 지난달 24일 도경완은 최근 후배인 KBS 김진웅 아나운서의 발언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김 아나운서는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도경완은 장윤정의 서브처럼 살았고, 나는 서브로는 못 산다"고 언급해 시청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이후 장윤정은 해당 발언에 불쾌함을 드러냈고 김진웅 아나운서는 공개적으로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경완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소탈한 일상 공유로 논란을 유쾌하게 넘기고 있는 분위기다.
사진= 도경완